가지복수초
2011년 3월 4일
난 그냥 전부 복수초라 알았는데 그게 아니였다.
이건 가지복수초란다. 꽃받침잎의 갯수가 다르다는데 그새 또 까먹었다. ^^;;
근데 그냥 복수초라 불리우는건 눈으로 딱 봤을때 작다고 한다. 가지복수초를 실컷 봤으니
복수초를 만난다면 한눈에 알아 보겠지만 만날 수 있을지...ㅎㅎ ^^;
올해도 복수초가 피면서 그 시작을 알린다. 욕심 내지 말고 내힘으로 볼 수 있는 것만 만나자!
이게 올해 야생화에 대한 나의 계획이다. 아자아자~~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