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수정난풀
마지막은 완전 끝물에 만난 구상난풀 내년엔 제때 보고 싶네요.
2010 09 16
봄의 나도수정초 여름에 구상난풀과 수정난풀 독특한 생김새를 가진 삼총사를 다 만나긴 했다.
나도수정초도 끝물에 봐서 아쉽긴 하지만 파란눈이 아주 매력적이였다. 신기하기도 했었고. ㅎㅎ
셋다 부생식물이라고 한다. 부생식물은 스스로 광합성을 못해서 동식물의 사체에서 양분을 흡수하며 살아가는 식물이다.
번식하는 방법은 자료를 찾아보니 좀 다른거 같은데...머리 아파서 더 찾아 볼려다 포기했다. ^^;;